유비소프트의 창업자인 길모트 가문과 주주인 텐센트는, 최근 잇달은 게임 실패와 주가폭락을 겪고 있는 유비소프트를 비공개 회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블룸버그는 올해 유비소프트의 주가가 54% 하락한 후,  텐센트와 길모트 가문 양측이 회사를 안정화 시키기 위해 고문들과 다양한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유비소프트를 상장회사에서 비공개 회사로 전환하는 옵션이 논의 중인 여러 옵션 중 하나
유비소프트는 이에 대한 코멘트를 거부

유비소프트의 CEO인 이브 길모트를 포함한 길모트 가문은 유비소프트 주식의 20%를 조금 넘게 보유하고 있으며, 텐센트는 9% 정도를 소유

블룸버그의 해당 기사가 게시된 시점에 유비소프트의 주가는 무려 26.33%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