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찍은날 지인들 버스팟에 딜창기로 한번 돌고

몇일 놀러갓다 오느라 접을 안하고 잇다가

어제오늘 접해서 공팟에 귓말을 넣기 시작햇어요..

 

나 : 만렙찍은지 얼마안되는 처버창긴데 안되겟죠?

공대장 : 아.. 창기가 처버면 힘들어서.. 죄송합니다..

나 : 네..ㅠ

 

이런식으로 귓을 한 세번정도 넣엇는데 다 퇴짜맞고..

오늘도 접해서 공팟에 안될 줄 알면서 귓을 넣엇는데

 

"자신 잇으세요?" 하길래 "자신은 엄써요.ㅠ"

 

이케 답변을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초대가 똭~

 

 

도는내내 완전 긴장을 하면서 막보까지 클리어햇어요..

 

역시나 광대는 어렵더군요..

시야만 쫌 확보가  되도 덜맞고 덜 다운됫을텐데

어글만 뺏겻다하면 당황해서 정줄을 놓아 버려서..ㅠ

 

 

자꾸 돌면서 요령을 익히면 참 재미잇을꺼 같아요..ㅋ

 

 

무기를 몇개 보기는 햇지만 고생한 딜러들을 위해 포기하고

중갑도 먹고.. 신발도 먹엇는건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