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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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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59에 수련장을 갔습니다...
...내 방패가 이렇게 약할리 없어ㅠㅠㅠㅠㅠ
방막이 뚫린다는걸 레벨1에 나무정령이 엎어지는거 이후로 처음 느끼는거 같네요. 여지껏 그냥 대륙순회 하면서 퀘스트따라 혼자서 돌아다닌게 전부라 내 방패가 종나 짱짱맨인줄 알았는데, 수련장 3넴의 눈이 붉게 빛나는 순간... 나는 산화하였어요ㅠ
공략보니까 방막이 뚫리는걸 보긴했는데 원킬당하지는 않길래 '아, 가드하고 희생써야지' 생각했는데 우엌 원킬이 나다니요? 말도 안된다는 생각에 내가 가드를 늦게 들었구나 싶어서 다시 일어났는데 가드하고 또 원킬남.. 분노상태였는지는 사실 못봤는데... 강공은 피해야 하는거군요.
수련장을 시작으로 공포의미궁도 가보고 차근차근 올라가볼 생각이었는데... 이건 뭐, 파티원들한테 도발 걸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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