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넴은 뭐 그럭저럭 넘기는데.

 

막넴에서 쫄도 무시하고 보스에게 붙어서 딜딸에.

 

원근폭 패턴에서도 근폭 2단쓰는데 딜 않끊고 붙어서 넉넉한 회피기로 피하면서 딜딸해데는데.

 

그거 어글 잡을려고 진짜 정신이 없네요.

 

 

그러다가 도중에 몇 죽어서 어글 초기화 되면.

 

어글 넘어가고, 또 다시 가져오고.

 

그리고 그 여파로 딜러들 또 죽고,

 

 

결국 마지막 2줄 남은상태에서 남은건 검투와 나 뿐 -_-

 

고축 3번도 다 지났고,

 

 

다른 사람들이 힐러 살리라는데도 그냥 무시하고 딜딸. -_-

 

결국 내가 살리고 여축으로 일어나신분이 살리고 해서 해결햇는데

 

 

깨고 나니 정신이 멍하더군요.

 

시작할때 한 도핑은 3분남아 있고.

 

 

이미 템 2개나 양보받아서 먹은거 까먹고 나도 모르게 보주 굴려버렸네요(당시 보주 포기하신다는 분이 있어서 주사위였음)

 

덕분에 양보해주신 분에게 창돼지 소리 들음 ㅠ-ㅠ

 

 

양보해주신 그분에게 무지 미안해서, 미안하단 편지와 함께 양보받은템 분해해서 보내 드렷는데.

 

막상 보내고 생각해보니 그것도 별로 안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검투 하나 잘못 만난덕에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고.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