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라던가 타이밍이라던가 글 내용이 조금 도발성이 짙군요.

 

프힛님 자신은 그저 본인이 플레이할땐 사제가 정령으로 하는것이 편하다 라는 것이었는데.(물론 실제로도 편합니다.)

 

저도 약간 어조가 나쁘게 댓글을 달긴 했습니다만 조금 아쉽네요. 현재 사제/정령 상황이 어떤지 조금만 알아보고

 

글을 썼으면 어쨌을까 생각해봅니다.

 

PS. 그놈의 블루홀. 하필 엠물약/부적을 하향하는 바람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