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다시 한번 처음부터 시작이라 생각하시고 정게 끌고 가시는건 어떠실런지...

 

상처 많이 받으시고 개인적으로 힘드시겠지만 진짜 상처를 치료는

 

앞으로 정게를 꾸려나가면서 차차 치료될거라고 생각해요.

 

지금이야 속성으로 사퇴하시는게 맘편하시겠지만...

 

그냥 이기적인 제 생각입니다.

 

이렇게 당하고 물러나는건 상처를 떠안고 가라앉는거라 생각해요.

 

 

첨에 리나님 글을 접했을때 매우 강직하고 단단함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번 사태에 그냥 똑! 하고 부러져 버리신 것 같네요.

 

조금은 릴렉스하게 휘어지기도 하지만 심지는 굳은 대나무처럼

 

그런 리나님의 지기 활동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