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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12:24
조회: 787
추천: 0
야심한 시각에 공상을 갔는대.....;;하암.. =ㅁ=
어제 저녁 7시인가부터..
아예 작정하고 1급 마법봉 사려고 채팅창만 부라려보다..ㅠㅠ
11시쯤 거의 포기할무렵.. 공상 1급 마법봉 ㅍㅍㅍㅍㅍㅍ 글이 보여서
바로 귓해서 1300 불렀죠..ㅠㅠ
저도 시세는 잼뱅이라..ㅠㅠ 물어보니 1000 ~ 1500 한다고 하더라구요
춤광 마법봉..ㅇㅇ
그래서 중간정도로 1300 불렀는데..
다른분이 1400 불렀나봐요..ㅠㅠ
그래서 제가 1500 불렀는대..
한 몇초 있다가 글이 올라오길.. 누가 1800 불렀다는거에요;;ㄷㄷ
그래서 1800은 좀 그래서;; 저는 포기했는데..
그 1800 부른 사람이 사간줄 알고..
좀더 기다리다 그분한테 귓을해서
마법봉 사셨나요? 그랬는대..
자기도 못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헐.. 그랬죠..ㅋㅋ;;
들어보니 제가 포기한뒤로 다른분하고 그분하고 도 경쟁한거였죠;;
그분이 1800불렀었는데.. 다른분이 2000이상 부른거 같다고;;
그래서 자기도 포기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마법봉이 잘 안나와서 그런가.. 시세가 영 엉망이네요..ㅠㅠ
부르는게 값이라는 말..ㅠㅠ
그래서 12시쯤 다되갈무렵 도저히 못기다리겠어서..ㅠㅠ
그냥 공상이나 가자해서.. 제가 항상 가는식의..
공상 4인팟 꾸려서.. 창기 광전 법사 정령(저).. 요렇게 갔죠..ㅎ
근데 희한하게 법사님하고 저는 나름 말두 있구..
인사두하구 했는데..
창기님하구 광전님은 말도 없고;;
인사도 없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했는대..
무심코 눈에 들어온 말이..
1넴 잡기전 앞에서 모닥키고 부적을 하는대..
제가 엠.. 힘.. 맷.. 하면서 막 던지고 있는데..
창기님이 대뜸 하는말이..
아니 힐한다는 사람이 부적도 한개 안들고다니요.. 그러는거에요;;
갑자기 기분 팍 상해서;;
저 인벤에 항상 30개 이상씩 힘 치 맷 엠 부적 다 들고 다니구요..
지금 부적 다 올린것두 제가 올린거잖아요.. 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래요... 그러더라구요;; 좀 나이가 있으신가봐요;;ㅎ
근데 제가 원래 성격이 그런거일수도 있는대..
조금이라두 완벽한걸 좋아해서 그런가..
부적 왠만하면 다 들구다니구.. 비약이나 활력같은거..
없다고하면 파티원 다 지원해주는 성격이라..
그런건 왠만하면 빼놓지 않는대..
그분 말하는거 자체가 좀 안좋더라구요..ㅠㅠ
그리구 지름길 꼬맹이가 나와서..
바로 킬리언으로 갔는대.. 킬리언에서 비약을 먹어야 하는건
한번이상 가본사람이라면 다들 아시잖아요;;
근데 창기 광전님이 비약이 좀 간당간당했어요..
그래서 파티장알임 글로 화면 중간에다..
창기.. 광전.. 두분 비약이 좀 불안합니다.. 신경 써주시구..
창기님 준비되시면 ㄱㄱ..라고 말하고 시작했거든요..
근데 킬리언 피 30% 정도 됐을때 아니나다를까.. 창기 광전 두분이..
비약이 없어서 해롱거리시는거 보고..
신경 써주세요 그랬더니 대뜸 화내면서.. 자기 할거나 잘하라는거에요..ㅠㅠ
제가 그렇게 큰 잘못 한건가요..ㅠㅠ
그렇다고 전멸하게 만들길했나..
창기님 독에 걸린거땜에 정화가 늦어서 한번 눕혀드린것과..
법사님 고릴라에서 한번 죽으신거.. 그나마 법사님은 환축으로 부활..
그것말곤 저 잘못한거 모르겠는데 뭐가 잘못된건지..ㅠㅠ
잘 화내는 성격도 아닌터라 표현은 안했는데..
나오고나서 생각하니 막 열이 나는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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