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알아줘서라기 보다

저같은 경우엔

제가 제대로안하면 재미가 없더군요

결계 켜놓고 힐만하고 앉았으면 지루해서 못하겠더군요

또 여럿이서 함께하는데 그냥 묻어가려는사람들 싫은데

제가 그렇게 비춰지는것도 싫어서.....

 

아래  평타나 고통의주박에 대해서 쓴것도

저는 플레이시 가급적 주박까지 넣으려고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는 차원에서요

 

파티원들은 잘몰라요.궁수가 넣었겠지 하고..

가호에 엠구슬에 메즈  엠회 하며 뛰당기며

주박3중첩 유지하는 저보고

 

 " 할일없으면 딜좀하세요,," 이럽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모릅니다

굳이 몰라도 상관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내가 내 플레이에 좋은 점수를 줄수 있다면 족한거죠

 

정령 말이 별5개 콘트롤이라하지만

대강하면 별 한두개도 안됩니다

어차피 정령선택해서 재미보려는건

최대한 정령의 장점을 활용해 자신의 컨부심좀 느껴보려는것도 있지않나요?

 

또 할수있는데 까지 하면 스스로도 기분좋지않습니까?

꼭 누가 알아줘서라기보다..

 

정령 욕먹이는 플레이어들 있습니다

그런분들 때문에 같은 정령으로서 싸잡아 취급당하기도하지만

 

 힐 잘안넣고 엠약 안깔고 버프 생까고..그런 정령들은

법사했으면 엠회복 절대안하고 부동딜하는 그런 사람들이죠

플레이어가 문제지 직업이 문제는 아니죠

 

그냥 자신만 자신의 플레이로 만족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