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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20:51
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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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샤던전에서 사제와 파티하다.저랩존말고 처음으로 사제와 투힐러로 던전에 임햇습니다.
사제의 역할은 딜러들의 힐과 부활입니다.
정령사인 저는 결계때문에 근딜근처에서 창기사에 힐과 주박 그리고 매즈입니다.
어마 어마하게 엠약소모...주박이 100퍼 아니듯 쉴시간 없이 주박..그리고 탱커힐..
섬광..축복해제....손구락에 쥐가 납니다.
엠약이 24개갓고왓다가 엥고납니다.
2넴잡고 휴식중 사제님이 그러시더군요..
엠약은 충분하냐고..
보니까 숫자0..마을에 갓다옵니다.
생각해보면요...
사제님들....
만랩까지 사제하다가..
정령사 만랩주면...
. . . . . . . . . . . . . . . . 결코 못한다에 한표..
아니면 안한다에 두표!
이런 줸장...엠약이 엥꼬라뉘...
1만골드씩 70개 구입해서
먹은거라곤 붕대 몇개..
. . 3넴드 중간에서 포기..
. . 허무하고
사제가 부러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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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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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우리에겐 좋은 친구가 될수도 혹은 나쁜 친구가 될수도있다.
그것은 스스로가 선택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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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