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3-16 15:49
조회: 198
추천: 1
창게에서 잠시 왔습니다. 데스센텐스님 보세요.창게에서 왔습니다. 글쓴님께서는 파티원들의 방패입니다. 창기사는 그런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 꼭 그래야한다는 이윤 없지만 서도.. 그렇게 나온 목적이지 않습니까? )
" 정령 힐량 작거든요. 알아서 쳐피하삼 ㅡㅡ^ "
이 대목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어느 클래스건 그 클래스만의 자부심이 있을겁니다. 스스로 창느님이라 하면서까지 그러시는 발언은 같은 창기사로써 심히 유감입니다. 이글쓰면 또 님같은분들 또는 딴지 제대로 거시는분들. "성인군자 납셨네요..." 하시겠네요.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면 창게나 무게에 제 아이디 검색해보심 글 남겨져있습니다. 잘난놈은 아니지만서도 그렇다구 꽁하게 쳐박혀 있는 성격도 아니라서요. 그리고 이런글을 남기실려면 서버명이나 자기 아이디 정도는 밝혀주세요. 일하면서 조금씩 쓴거라 두서없이 썻습니다. 오타 이해해주시구요^^;; 지나가면서 눈팅하던 한 창기사였습니다.
EXP
1,128
(64%)
/ 1,201
|
wingba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