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게에서 왔습니다.

글쓴님께서는 파티원들의 방패입니다.
힐러분들도 파티원이구요.
힐 받으면 좋겠지만 그 힐러분이 미숙자이실수도 있구요.
미쳐 힐을 주지 못하신 상황일수도 있었겠죠.
아니라면 창기사도 가끔 실수로 두들겨 맞을때도 있지않습니까??
( 힐 못받아 죽었다구 이렇게 글을 쓰시면 대놓고 싸우자는글 아닙니까?
여기계신분들이 다 그러신거도 아니구요. )

창기사는 그런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 꼭 그래야한다는 이윤 없지만 서도.. 그렇게 나온 목적이지 않습니까? )
괜히 잘 하면 본전이구 못하믄 욕먹는 케릭인지 아십니까.
( 그건 힐러계열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
힐러님을 잘 지켜주지 못한 창기사님 미숙도 있는거니깐...
지켜주지 못한 부분을 먼저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 정령 힐량 작거든요. 알아서 쳐피하삼 ㅡㅡ^ "

 

이 대목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어떤 미친놈이 대놓고 저따위로 말을 하겠습니까..
정말 그랬었다면 그 전에 다른 상황이 따로 있었겠지요....

 

어느 클래스건 그 클래스만의 자부심이 있을겁니다.
당연한거구요.
그만큼 자기 케릭에 애착을 가질것이구....

스스로 창느님이라 하면서까지 그러시는 발언은 같은 창기사로써 심히 유감입니다.
창기사 혼자서 다 해먹을수는 없습니다.
다른 파티원이 있기 때문에 빛을 발휘하는 거지요.
미궁 50번 이상 돌면 뭐합니까..
죽어나가더라두 서로 힘 합쳐서 클리어하는 그런 기분좋은 파티가 더 좋지 않을까요?

이글쓰면 또 님같은분들 또는 딴지 제대로 거시는분들.

"성인군자 납셨네요..." 하시겠네요.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면 창게나 무게에 제 아이디 검색해보심 글 남겨져있습니다.

잘난놈은 아니지만서도 그렇다구 꽁하게 쳐박혀 있는 성격도 아니라서요.

그리고 이런글을 남기실려면 서버명이나 자기 아이디 정도는 밝혀주세요.
데스센텐스님 하시고 싶은 말 있으시면 하시구요~

일하면서 조금씩 쓴거라 두서없이 썻습니다.

오타 이해해주시구요^^;;

지나가면서 눈팅하던 한 창기사였습니다.


ps ; 정령님들 이런 도발성 글들은 살포시 무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령의 너프는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해드리구 싶습니다.
      정령님들 힘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