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너프로인해서 조금 타격이 큰것같습니다만..

 

 

50정령으로 방금 황금미궁 4인팟 클리어하구왔는데염

 

 

그전에 35분돌던게   1시간이 걸리더군여

 

뜨든..   섬광의 중요성을 알게되는시점입니다

 

 

50때 배우는 섬광탄    50안되는 정령들이 "아  정령너프 그렇게 심한것같지도않은데요"

 

라는 뻘글싸는건

 

50찍어보고  말씀하시구요..

 

 

확실히 섬광의 효율성은   탱커분이나.  근딜분들이 위험해졌을때  몹의 스킬들을 끊어주거나

 

힐을해주기 위해서 사용하는게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번 너프로인해서  쿨타임이 30초로 늘었는데.  이거역시  상당히 피곤해졌어요

 

 

안그래도 섬광이  스턴확률이  엄청나게 높은편이 아니여서.   쿠마스까진 그나마 잘들어가는데. 막보나

 

아카샤가면

 

 

던저도  뭘던지는건지  스턴은 되는건지  알기도 힘들정도로 잘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힐량은  솔직히 제가 힐량없는 공속16%짜리 광택을 끼고있는데요 7천정도 차더군요. 부족하지않았어요.

 

그 부족함을 매꿀수있는 스킬들이 있었으니까. 근데..

 

 

스턴이 안되니 힐하느라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그러다보니  전 어느세 사제처럼  평화모드에서 뛰어다니고 있더라구요..

 

 

적은힐량이라 파티원이 한대맞아도  미궁에선 힐을 두세번씩은 해줘야 하더라구요

 

 

난감합니다.

 

 

 

그리고 유사의속박.  이것역시.. 좀난감했던게..   쿠마스 집으로 갈때나.   보스몹이나 중형몹이  모션이 큰 스킬을 사용할때

 

스킬을 끊어주는용도로 자주사용해서  파티원들의 생존율을  상당히 많이 올렸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두가지 스킬로 인해서.  힐량이 적은 정령도  5인파티에서 환영받으며  힐을해주곤했는데

 

 

 

이것역시 쿨타임이 늘었습니다. 덕분에  다른분들이 스턴으로 끊어주지않는이상  매즈로 집에 못가게 하는건

 

정말 힘들어졌구요...스킬끊기도 힘들더라구요

 

뭐 그냥  혼자살았을때 부활용으로나 써야할것같아요.  

 

 

..

 

난감합니다.

 

 

그래도 이 두가지스킬은 원래 너무 사기적인 스팩을 가지고있어서.  너프가 될거란 예상도 했었고

 

 

불많이 엄청 많이 생기긴했지만.  뭐 어쩔수없지.. 라는 느낌으로  징징글이나 싸면서 슬픔을 달랠수 있겟습니다만

 

 

 

정령  이건뭐죠.

 

패치를 하신건가요.

 

번개정령.   정령사 너프할때 그냥 번개정령은 삭제해도 될것같습니다만.

 

파괴정령.   이건뭐죠.  말이 필요없어요.   우리는 최대 5만이라는 데미지를 주기위해서.  10분을 기다려야합니다.

 

 

그렇다고 다 5만이라는 데미지가 들어가는것도 아니죠.  평타로 10분동안 쳐도 5만이상  딜링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왜 존제하는거죠.

 

 

 

정령사가 아니예요

 

 

...  마지막으로

 

50되기전엔  채감을 잘 못하실꺼예요 아마.

 

그래도 정령에 애착이 있고.  직업이 좋던 안좋던.  즐겁게 해왓으니까.

 

이미 너프된거.. 징징글한번쓰고 쿨하게 즐기려고합니당  아우 속이 후련하다  'ㅅ'

 

 

 

 

나曰/정령상향계획을 내놔라!!!

 

블루홀曰/드리겠습니다.

 

나曰/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