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없는 촌섭.. 이제 거의 망섭이라 불려지는 미스테리움 섭에서 본케 법사를 제치고 본케가 될 예정인

 

부케 정령사를 키우고 있습니다.

 

낮에 만랩 몇명 와서 막피 꼬장피우고 다녀서 아~ 이동네 참 거지같네.. 하던참이었죠.

 

밤에 같이 부케 키우는 동생 무사 하나랑 남친 무사랑 트랄리온 파수꾼 잡는데..

 

왠 무사놈이 오더니.. "나도 껴줘요"~~ 이러대요?

 

동생한테 우리 한두마리 잡고 갈꺼니까 너 같이 할꺼면 파티해라 이런 말 챗창에 쓰고있는데..

 

그 동생이 글치다가 파수꾼 엉덩이 깔려 죽고.. 에레이.. 하는찰나에..

 

그 무사놈 (아이디 : ShadowKGV) 파수꾼 한마리 더 끌고 오면서 피케를 걸대요?

 

낮에 만랩들 피케꼬장땜에 본케를 바로 근처에 갖다논 동생은 바로 본케로 접하는 중에 

 

저는 남친무사랑 그놈 쫒아가서 잡아 죽이고, 이놈 머꼬 하는 와중에..

 

다시 오더니 " 리셋 ㅊㅋ~~" 이러대요--;;

 

아... 이시간에 초딩은 아닐테고 얜 멀까...

 

넴드도 아니고 무슨 파수꾼따위 리셋시켜따고 저리 자랑스러울지 --;

 

그놈 땜에 파수꾼 한마리 잡고 딱 나가서 전철 막차타려던 계획이...어그러지면서..

 

택시비 꺠지게 된게.. 짜증이 이빠이 남.... 그놈 친추해서 위치 확인하고 에세니아구릉지대 다 뒤져서 잡아 죽였네요..

 

내 택시비.....

 

ShadowKGV 무사..  41랩이던데.. 우리 요새..부케 빨리 만랩찍을려고..부케 접속을 좀 자주하거든요.

 

41랩이면 갈데는 뻔하죠. 앞으로 파수꾼 자리든, 사령이든 그놈은 하여간 만나면 그자리서 죽습니다...

 

에이 내 택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