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폭군에서 깐죽대다가 ( 뒤에서 ㅋ )  급사를 했는데

 

센스있는 탱님이 저쪽구석으루 데려가시구 격수님이 빠른 부활을 해주셨는데 ~

 

ㅠㅠ 일어나자 마자 ( 0.5초? ㅋㅋ) 도끼맞고 급사를 했네요

 

잘 하면 살수도 있었을 터인데 부활버튼 누르면서

 

항상 결계 키는걸 까묵는게 생각이 문뜩 들어서 결계 딱 누르려고 하는데 퍽;

 

아마 격수님 부활 막바지에 장판이 깔렸고 

 

격수님은 부활 뜨자마자 이탈했고

 

전 그거 맞아서 죽은듯하네요 ;; 

 

이리 죽어대니 폭군은 아니지만 금딱지는 하나 주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