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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11:06
조회: 494
추천: 0
황금미궁 헬게이트.........키..저녁 8시 회사서 저녁 먹고 PC 방 놀러갔뜨랩죠.
황금미궁 5번째였는데 한번 죽고 클리어 했습니다.
나도 이제 숙련자! 했드랬지요
집에가서 12시에 다시 접하여 황금미궁을 들어갔습니다. 숙련자! 팟을 만들고 사람을 모집했습니다.
길드 동생 궁사 한명 데리고 했지요..
검투탱 님과 했습니다. 그분 정말 잘하시더군요. 잘 맞으시지도 않고 검투탱 인데 어글도 잘 가지고 계시고..
어떻게 피하는지는 정말.. 미스테리 했습니다. 왠만한 창기사 분 보다 잘하시드라구요
그러나... 다른분 죽는거야 그렇다 치고.
하다 보니 집컴 화면이 살짝 멈추더라구요.. 그러다니.. 푹찍. 쿠마스 장풍 맞았네요.. 어?
검투탱 님이 그랬습니다.. "여기서 그만하는게.. "
순간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죽은건 사실이니 어찌하겠습니까..
"한번만 더해보죠 헤헤헤"
그렇게 쿠마스 죽이고 불카 간단히 죽였는데.
문제는 역시 우리의 폭군..
힐 주다가 후딜로 한 두번 죽고, 렉 걸려서 화면 회색으로 변해있고..
렉때문에 죽었다고 말하면.. 변명이라고 욕할까봐 그냥 쭉 하다가..
"그만하죠.. " 라고 검투탱 님이 그러셨습니다..
오기발동.. " 제가 한번만 더 죽으면 깨끗하게 포기 할께요 한번만 더 하죠."
1분뒤 푹찍... 검투탱님 새로운 팟 짠다고 파장 달라 하셔서 파장 드리고..전 당연히 짤릴줄 알고..
그냥 나왔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을 햇는지 안햇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머리가 하얗게 되길래 ㅠ_ㅠ
예전부터 저렙 인던때부터 자주보던 분의 부케 였는데.
참 좋은 분이였는데 어제는 그분이 밉더군요..
친구추가 하려고 했는데.. 차마 차단 당할까봐 친추도 못하고.. 그냥..
아시는 분이 아카샤 구경 가자길래 따라 갔다가..
입구 앞에서 밤2시 애기 깨는 바람에(13개월) 죄송하다고 게임 끄고 애기 재우니 4시쯤 되서.
회사 출근하기 전에 컴퓨터 윈도우 자동으로 깔기 해놓고 왔네요....
컴 업글 해야겠어요.. 비디오 설정 0 으로 만들어서 둠1 의 그래픽으로 게임해도 렉이 걸리니.
어제 헬팟 검투탱 해주셨던 첨** 님 죄송했어요~
파장 드리고 나간건. 계속 해봤자 피해만 줄것 같아서 였고...... 이미 머리가 하얗게 되서 헬게이트 키 가 되어 있던 상태라.
슬퍼서 그랬어요 ㅠ_ㅠ
아카샤 구경 가자고 저 1시간 기다리셨던 로*** 님께도 죄송해요~~~
똥컴 발컨 정령사는 울다 갑니다~
미궁에서 한번도 안죽고 클리어 하는날 쫒아다니면서 미궁 가자고 조를껍니다.. 발에 신발신겨서 신컨되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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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캉교 3사도
▲ 펌프히로 님이 주신 식향교 인장 ^^ 카라스서버
이간호사 58 정령사 본케 2월생성. 이도끼 58 광전사 돈벌이 부케 4월생성 이방패 58 창기사 창느님 부부케 6월생성 이원반 58 마법사 회색군마 소유..
부케 열렙중 이대검 25 무사 심심할때.. 이쌍검 10 검투사 길추용 잉여 이지팡 22 사제 켈상용 사제 육성중
시칸 시칸 옴메호 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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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