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11 16:36
조회: 365
추천: 0
나는 탱커다.나는 창기사다...소위 말하는 창느님이다.
솔직히...몰랐다... 내가 창느님이라고 불릴줄은...... 가끔 이런 창부심 때문에 우월적 권한 (?)을 휘두르기도 한다.
근데...이게 왜 나때문인가? 이렇게 만든 다른 캐릭터 때문 아닌가? 내가 팟 지원하면....
" 오..창느님..오셨어여 "
" 오..팟 받아줘서 감사..
" 창느님 환영 합니다.
저 초보인데여..?....다른 캐릭들..->" 오..그냥 서 있어만 주시면...저희가 알아서...가끔 도발 하시고.ㅋㅋ
이렇게 곱게 자란 창느님이다.
누가 감히 날 무시하는가.....?
이렇게 망나니로 누가 만들었단 말인가?
테라 시스템..? ..다른 캐릭 유저...?
난....거기에 길들여진...피해자 일뿐이다...
감히 말한다...
누가 날 욕하는가...창돼지로...
여러분도 솔직히...파장 잡을때... 법사오면..고민 하잖아요... 받아 말아? .....
동질감 느낍니다...동지애....~ 그러니 최소한...우리 서로는 돼지라 부르지 말아요...ㅋ 근데..어감이 정돼지...정감가네..ㅋ
EXP
7,221
(77%)
/ 7,401
스티브잡스 - 스탠포드대 졸업 축사 中
일은 인생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 그런 일을 못찾았다면, 계속 찾으세요. 안주하지 마세요. 그것을 찾았을 때, 당신의 심장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떤 관계도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 찾아다니세요.
주저앉지 마십시오.
|
신의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