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세요....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탈세팅을 고민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딜링을 조금이라더 더 많이 하기 위해서'

라고 봅니다

 

아마 이것을 부정하실 분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크리가 얼마나 많이 터지는냐

크리가 터졌을때 대미지가 얼마나 높게 뜨느냐

 

이것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딜링이 얼마나 더 증가 했느냐

 

이것이 중요하다는거죠

 

이런 관점에서 봤을때

크리스탈 세팅에 대해서 결정을할때

 

'항상 후방을 잡을수 있다'

 

라는 전제를 붙인다는것이 과연 효율적인 세팅을 하는데 참고가 될수 있는지는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후방크리세팅

 

비격, 분노는 반드시 후방에서 크리가 터져야 하며

분종은 반드시 분노했을때 크리가 텨져야 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가정 처럼

항상 후방만 잡는다고 해서 효과를 볼수 있는것은 결코 아니란거죠

 

그럼 결국 크리세팅을 고집하기전에 뭐부터 확실히 해야하느냐?

 

그건 바로

'자신이 중형몹을 잡는 풀타임동안 후방에서 크리티컬을 발행시킬수 있는 비율이 얼마인가?'

부터 확실히 알아야 하는겁니다

 

 

지금 당장 비열 도분만 끼고 자신이 주로 잡는 중형몹에게 갑니다

제접속해서 전투로크 초기화 시키고

그리고 중형몹을 잡고나서 전투로그를 까봅니다

 

그리고 전투로그를 하나하나 세어서 자기가 그 중형몹을 잡을동안 총 몇회를 타격했는지 타격수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총 크리티컬 발생횟수를 세어봅니다

그리고 그 크리티컬 발생횟수중에 후방에서 스킬이 크리로 들어가서 대미지가 월등히 높게 뜬 타격수가 몇회나 돼는지 세어봅니다

 

그리고 총 타격수와 비교해봅니다

 

그러면 아마 후방 크리세팅에 대해서 좀더 현실적인 시각을 가지고 볼수있게 될겁니다

 

 

물론... 후방크리 세팅이 안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플레이스타일에 따른 현실을 확실히 인지하는것 역시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p.s : 비늘이야뭐... 당연히 후방크리가 좋을듯합니다 워낚 느려터진데다가 렙도 49라서 말이죠...

하지만...

우리 평생 비늘호구만 잡을건 아니잖아요?

자리도 잘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