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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17:47
조회: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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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겪은 명품관련 어이없는 일..세라비 서버 새벽1시정도쯤에 아실지 모르겠지만, 내가 서버에 있는 완태고 전부 다 쓸어갔습니다.
50만원부터 매입시작해서 나중에는 65만선까지 시세올려드렸죠.
총 1억썼고, 대충 150~200장 사이 긁은거 같고. 그중에 태고도 많이 나왔는데, 명품안뜨더라고요.
근데 명품이 어떻게 떴냐면, 태고로 긁었는데 일반봉인된겁니다.
그래서 일반봉인으로 풀었습죠.
그랬더니..명품....
"아노 ㅏ 블루홀 cx 개x기들아.ㅁㄴㄹ ㅁㄴㅇ릠나어맂덝ㅁㅈ"
이럴줄 알았으면 귀찮아도 그냥 일반노가다 했지 -_-;
결론 - 완태고도 안될놈은 안된다. 일반도 될놈은 된다.
p.s - 1억퍼부어서인지 기본옵에 매찝+2 달아주네요..그래도 기분더러웠음...
이제 은성의 굴레에서 벗어났음...(장갑은 안사기로 결정 3옵이 치타 2%증가가 패치되지 않는다면..)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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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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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수지 (사진비율로인한..)
세라비 [로열페밀리]
chiyo2 - 정령사 lv50 chiyo3 - 무사 lv58 (주캐로 돌변??)
던전앤파이터(디레지애서버)
금호참치 - 소울테이커 lv70 금호현무 - 홀리오더 lv70 금호실버 - 실버문 lv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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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y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