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되서 갔는데

 

어찌된게 50시절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더만요 ;;;;;;

 

확실히 상대적으로 쫄 체력도 약해지곤 했는데

 

아카샤 회전베기는 그대론 거 같더군요 

 

암튼 긴장하면서 잼나게 한 것 같군요 ㅋㅋ

 

거기다 탱님이 조금 미숙하셔서인지 자리도 못잡으셔서 더 재미나게 했네요

 

공중 정원이나 검의 탑? 이런데 가면

 

예전 아카샤의 재미를 다시 느낄 수 있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