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등급 9강

 

명품1등급 10강까지 만들어보면서 느낀건데  (제작패치후)

 

3등급9강은 제작패치전이라 1억정도만 투자해도 금방 됐습니다. (올파템, 당시 시세 400~500)

 

그리고 명품1등급 10강까지 2억정도 들고 잘됐죠

 

그런데 제작 패치 후

 

 

 

제가 3일간 베이와 상담 + 기존에 있던 골드 2억5천//3억//2억9천을 3일간 투자해 본 결과

 

 

하락만 5번경험했습니다. 파템을 총 90번 전설을 12번 바른 것 같은데 파템할때만 하락했구요

 

오늘도 파템으루 30개 쏟아부었는데 계속 실패뜨다가 8강으로 하락했습니다.

 

이게 하루만 이런거면 이런 글 안 쓰는데

 

어제도 그랬고 그제도 그랬습니다.

 

하락할땐 당연히 접종하고 딴겜하다가 하기도 하고 케선하기도 하고

 

강화 잘된다는 마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해봤는데

 

파템 확률이 지극히 낮습니다.

 

저같은 피해유저가 없길 바랍니다.

 

정복자 시리즈 나올 초기당시엔 강화가 엄청 잘됐죠. 20개만 투자해도 9강갔었는데..

 

12강 간 사람들도 파템으로 1~2억정도로 갔다는 분들 제작패치 후에도 파템만으로 간 유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제작해서 제물로 쓰시던가 인던돌면서 드신 템으로 돌리세요.

 

 

10강에서 총 7억4천 + 인던돌면서얻은 전설제물 12개 + 파템 15개로 해서

 

지금 결과물은 8강입니다.

 

회심12강갔을때는 4억정도 들었는데

 

현재 12단계 1강부터 시작한 비용은 11~12억정도 들어서 현재 8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