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퍽퍽퍽'   <--- 잊을 수도 있음. 어글러가 무게에 한 두명인 것도 아니고

알레만시아 계단을 뚫어버리는 전설의 이속왕  <---- 이건 잊을 수 없을 듯






이속왕은 사과깎기로 켈사 솔플 한당께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