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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21:41
조회: 251
추천: 0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중형 솔플하다보면 가끔 파티 닥사하시는 분들을 뵐때가 있어요.
그 분들이 풀파가 아니면 모닥불 좀 쬐겠다고 가서 좀 쉬지요.
그리곤 그 분들을 훔쳐봅니다. ㅋ_ㅋ;;
레벨과 장비가 저보다 조금 낮거나 안좋은 분들이시면 왠지 자신감(?)이 생긴다고 할까요....
그 분들이 사냥을 시작하시면 저도 근처의 몹을 잡습니다.
제가 살짝 보이게 말이죠....
그리곤 혼신의 힘을 다해서 사냥을 합니다!!
라면서 말이죠....
제가 잡는 몹의 피는 안봅니다....
그 분들의 몹을 찍어놓고 피를 확인하며 미칠듯이 몹을 잡다보면 어떨땐 큰 차이없이 제 몹을 다 잡을때도 있어요.
그리곤 저 좀 봐달라고.... 저도 파티 하고 싶다고.... 그 쪽 파티에 경갑딜러도 없지 않냐고.... 말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 그냥.... 그렇다구요.... ㅠㅠ
나 부적 많은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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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신작 안나오냐 ㅠㅠ
'남친'님 인장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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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힛걸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