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장 갈때 주로 1,2넴만 맡아서 나름 소라랑 쿠마레기는 1분의 벽을 깼어요. 근데 요즘 공팟을 가면 심심찮게 3넴을 시키시더라구요. 왜케 1,2넴보다 3넴이 부담스럽죠 ㅠㅠ 

1급 12강 치3문장 착용 기준으로 보통 한대정도 처맞고 50초 정도 남는데요. 시간은 괜찮은거 같은데 꼭 후려가 꼬이면 힘모-후려 꾸엉 꽝 푹찍 일케되더라구요. 갑빠가 3급 6강이라 보호줌서 안썼을땐 한번에 가요 ㅠㅠ 3넴 많이 잡아본 무사님들 후려나 급소는 꾸엉 푹찍이나 다다다 하고 나서 쓰는게 좋을까요? 딜사이클 어케들 돌리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