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오면 언제부턴가 무기는 1급 12강 극옵 아닌 망옵1~2개라도 붙어있으면 무기에도 안드는 분위기

 

일반 아닌 이상 명품이면 월급 날릴 각오 하지 않는 이상 대충 타협하고 사용하는게 보통인데

(12강 제련하는데만 약 1억4천정도 소모한듯..그때당시 시세로 현 8만원정도였나..주위 보면 이건 운이 좋은편인듯..)

 

리플 보면 감놔라 배놔라 하는게 많은듯 옵이 구리네 뭐네 하는 사람중 1급 12강 극옵인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의문

 

그리고 템옵이 전부가 아닌게 수련장 가서 솔플 하는거 보면 답이 나옴

 

12강 극옵으로도 2넴도 못잡아서 3번까지 죽는것도 봤고 3급 6강으로도 잡는것도 봄..

 

솔직히 로직 구현 발로도 만들수 있는 미터기인데 쓸데없는 정기정검 이런거 할시간에 미터기 구현해도 충분

(넴드일때만 체크해서 각 케릭 넴드 딜하는순간 딜량만 변수넘기고 반복문만 돌려도 끝날걸 안만들고 있음..)

 

미터기가 나와야 어느정도 틀이 잡히고 자신이 제대로 하고있나 못하고 있나도 볼수 있을듯...

 

플레이가 정형화되네 그런 의견도 있지만 솔직히 온라인겜은 혼자하는게아닌 파플인 이상 다른사람에게

 

민폐 끼치는 식의 플레이는 피해야 되는게 맞는것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