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일로 벨게에서 말싸움 났으면,,그냥 벨게에서 끝내면 되는거지,,,

 

좋은 먹잇감하나 찾은 하이에나처럼,,,끈질기게 우글우글 무게에 몰려와서 이게 머하는 짓들입니까?

 

가벼운 농담을 가볍게 넘겨야지,,,,,,

 

지금,,,, 게시판에 북극성님 까는 사람들 주변에도 분명 저렇게 가벼운 농담하는 사람 많을텐데,,,,

 

그 사람들 한명한명 잡고,,,이렇게 따지기나 할 수 있을런지? 의심스럽네요,,,

 

오늘,,회사 엘리베이터에서도 저런농담 들었으니,,,분명 당사자들도 그런 농담 많이 들을텐데,,,,

 

현실에선,,어떻게 대응할지 참 궁금합니다....한 사람 한 사람 잡고 따질건지?,,,ㅋㅋㅋ

 

실제로도 그러면 미. 친. 늠 소리듣기 딱 좋죠,,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무슨 대역죄인인것처럼 공개적으로 비판을 하는게,,,우습다 못해 아주 꼴갑들을 떠십니다.

 

아주,,열사들 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