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빠는 내가 명품띄울줄도 몰랐네요...

 

어제 아침에 공상 3인가서 춤광경갑 떨구길래 팔까 했지만 사람도 없을듯하여 걍 먹구

 

일반 극옵 띄우자 하고 돌리니까 32장만 3퍼 2힐량 2중 1분 이 뜨데요...

 

그간 모은 빛단과 돈 투자해서 오늘 아침에 12강 띄워씀당 ㅋㅋ 무난하게 강화가 갔네여

 

깡방 7300 맷집 +1000 8300 넘어써요 헤헤헤헤

 

이제... 극한목걸이만 먹으면 무사는 그냥 완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