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결국 저의 게임역사상 처음 여자캐릭으로 운전을 해보게 됐습니다...

 

대충 후기는....

 

아침절에 종변후 여케스 특유의 촐싹 거림에 적응을 못하다가..

 

저녁때쯤에나 손에 익을때 쯤 게임 종료를 했습니다..

 

손이 익어가니 이건 뭐!!!

 

정말 신세경이었습니다...

 

이따 종변후 캐릭 스샷 한번 올려 볼께요...나름 중성적으로 만들어 보려했는데..

 

어찌히다보니 제 취향의 여자 모습이랄까?;;;;

 

여케스 외변룩의 종결은 은갈치 셋트 뿐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