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격좀 주세요~

 

네에~?

 

옛날에 육남매... 재밌게 봤는데 ㅎㅎ(밥 좀 주세요~ 네에~? 를 아실런지 ㅎㅎ)

 

 

그.. 통통한 남자애랑 갓 친구가 된 거지남자아이었나? 그 애가 고깃국 얻어먹고, 오랜만에 배에 기름칠을 한 나머지 장이 꼬여 죽었다는.......... 그때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