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전장 개편 후 같은 편으로 편성된 여기 인벤 무게를 통하여 저의 닉을 보아오신 분들께서

간간히 아는척 + 동일인물 확인 후 반가움 등을 해 주셨어요..

 

개중에는 팀 편성 후 입장하자마자 XXXX찡~ XX찡~ 찡찡 하면서

유난히도 반가움을 표현하시는 어떤분으로 인하여 잠시나마 얼굴이 빨갛게 되는 것 같은 느낌도 겪었었구..

 

대부분의 분들은 무게의 그분이시냐.. 인벤하시는 그분이시냐 등등으로

확인 절차 후, 서로 반가움을 표현했었죠...

 

네.. 무엇이 죄송하냐구요?

 

아래 링양의 글에 죠니님께서 남기신 댓글...

 

주말과 평일 등에 몇몇분들을 뵙긴 하였지만......

 

넵.. 죄송합니다.

이 머리통이 고유명사 기억을 잘 못해서..(사..사실은 사람 얼굴 기억도 잘 못해요.. ㅠ_ㅠ)

그리고 인벤닉과 게임 닉의 차이로 말미암아....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분이 어느분인지 모르겠어요.. 도통.. ㅠ_ㅠ

 

다시금 죄송합니다. ㅠ_ㅠ

 

그런데.... 지기님과, 칼작님은 확실히 기억해요.

지기님은 둘째치구,

칼작님은 같은 서버인데다가..

전장에서는 1거점에서 최초 접전시 낯익은 아이디여서 잠깐 서서 인사 할까 했는데, 바로 칼등 일도 날리심.

분격 딸피로도 함 죽음.

여튼 제대로 한 3~4번 일부러 노린듯 죽이셔서 참 인상 깊었음.

 

P.S 주말에 제가 공대장이였을때 함께 하셨던 분 계시면 죄송합니다. ㅠ_ㅠ

      (그때 벨게 활동하시는 분이 계셨었음.. )

      처음 공대장이였던 넘이 길드동생인데, 말없다가 시작하고나서 갑자기 접종되더니 저에게 넘어옴.

      처음+갑작스런 넘김등에 패닉에 빠졌음요. ㅠ_ㅠ

 

P.S2 전장에서 앞으로 발컨인증되겠네... 닉 바꿔버릴까나..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