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자라는 무사 꿈나무로서

 

무게를 많이 의존하려 했으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분위기가 영 안습하네요...

 

일단 감자링님 많이 뵙진 못했지만 매우 고생하셨구...

 

무게 전체에게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