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자까지 햇엇습니다 멜상 몇번깨고 접음

 

클베때부터하면서 아카샤 날밤새면서 트라이하고

 

미궁 톡하면서 깨고 그때가 재밋엇던거 같음

 

뭔가 정복하고 클리어햇을때의 기쁨

 

저는 어려운걸 좋아햇음 근데 그 어려운걸 다 깨고나기 "할 게 없더"군요

 

지금은 어떤가요? 인던으로 시간죽이고 북문에 장비자랑하러 다니기 바쁜가요 아직도

 

테라는 그대로인데 내가 변한건지 나는 그대로인데 테라가 변한건지 옛날의 테라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