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게는 게임하는 창기사 유저들중 일부가 모인곳일 뿐이에요.


또한, 창게의 모두가 그런말 하는것도 아니구요.

 

예전 검닥불,무레기,법나노,사레기 시절처럼


광전도 한차례 그림자가 생겼다고 생각하지,

 

이게 창기사의 '갑'으로써의 횡포때문에 이리된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어떤 한직업의 횡포때문에 이리된거라는 주장이 슬프네요.

 

광전의 횡포때문에 사레기 시즌이 있었고,


힐러의 횡포때문에 법나노 시즌이 있었고,


궁수의 무난함 때문에 검닥불, 무레기 시즌이 있었던건 아니잖아요?

 

자체적 스킬 비교만으로도 스펙이 딸려서 레기시즌을 겪은 직업이잖아요.

 

 


물론 횡포부리는 사람도 있었죠.


 " **있으면 저 파탈 ㄳ" 요지렐 치는 사람들 저도 겪어봤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뭔직업을 키우든 인간 자체가 그래서 자기욕심만 생각하는거지


광전이라서, 힐러라서, 탱이라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이걸가지고


' 일부의 창기사는 독식을 원하기때문에 아무리 광전이 상향이 되어도 팟이어렵다 '


라는 내용에 대해 '일부' 라는 표현을 물타기라고 하시는게 억지라고 생각됩니다.

 

블홀이 프리미엄만 찍어내는줄 알았더니 광전도 그나마 너무늦지않게 상향을 해줘서


기분좋았는데 씁쓸하네요.

 


광전이 중갑이 아닌 제3의 아이탬으로 바뀐다고해도,


어차피 돼지짓 하는 인간들은 광전 안데리고 갑니다.


왜? 뭐하러 팟해서 갑니까? 빼고 돌아서 내가 먹고팔면 되는데 <- 요따구 생각 백프롬돠.

 

전 오히려


중갑독식 하는거 떳떳히 말하고, " 욕 할테면 해라 난 돼지다!" 이런 사람들은 욕안합니다.


어느직업에나 그런사람 있으니까요.


무사있으면 안가는 궁수, 법사있으면 안가는 힐러, 광전있으면 안가는 창기 등등등


테라 오픈부터 쭈욱 보아왔었어요.


오히려 까고 욕할려면 해라 이러는데, 욕할건 아니죠, 그건 그사람들 겜방식이니까.

 

" 내가 돼지라서 그런게 아니라.. 솔직히 광전 딜이 필수도아닌데 같은조건이면 다른딜러 데리고 가지

뭐하러 딜안나오는 광전 데리고 가냐? "


라고 물타기쩌는 꽃같은돼지들을 욕하죠.


지들 돼지짓에 왜 광전을 고아로 만들며, 천하에 이런 후레딜은 없다라는 인식을 심느냐..

 

이런이유로 욕합니다.

 

 

 

부케온라인 테라에서,


고아고아 거리면서 씐나게 까다가도,

 

광전 상향소식에 " 고뢔?" 라며 광전다시 꺼낼까 하는분들이 오히려

 

팟안될까봐 창기사 물타기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이거슨 나만의 웃자고 쓰는 음모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