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시 싸우자거나 논쟁을 하자거나 하는건 물론 아니구요.

 

궁게에서야 취향이니까 각자 알아서 쓴다고 해도

 

보통은 인던에서 파티플레이 하자나요?

 

그런데 다른 플레이어들이 궁수가 후방꼈다고 혹은 위용꼈다고

 

라면궁이라고 찍어버리는...

 

소위 말하는 그 지겨운 '인식'의 문제가 남지 않나 싶은데요.

 

이런 문제는 작은데서부터 시작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러니....인원수 많은 길드에 계신 분들은 홍보 좀 해주세요.

 

위용이든 후방셋이든 궁수 크리는 개취 인정 좀 해달라고요.

 

 

 

블루홀이 법무광은 저 발아래 둘 정도로 궁수 딜량을 상향해준다면

 

혹은 크리따위 신경안써도 충분히 딜 나온다는 인식이 나올정도의 상향을 해준다면

 

이런 쓰잘데기 없는 걱정은 안해도 될텐데 말이죠.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