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은 렙60 자본금 7억 있습니다. 현질은 안하니, 목돈이 생길 일은 없을 듯 합니다.

복귀후, 우선 궁수에 익숙해질려고, 솔플 위주로 다녔는데요.

멜디+8강이 좀 싸게 나온 매물이 있어서 구매후 현재 착용중입니다. 물론 바꿀 생각이구요.

1인 훈련소 다니면서 반지2개는 먹었구요.

 

고민이 되는 것이...역시 자금때문입니다.

공하 솔플이 돈이 제법 되긴 하더군요. 한번 돌때마다 최소 2천정도 버는 것 같으니..

아직 초심자? 드랍률이 높은 버프를 받아서인지, 재봉인이 4~5개씩 떨어지더군요.

아직 활이 구려서, 공팟 지원은 58던젼만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샨드라명품+12강이 옵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5~5.5억정도 하더라구요.

폭주템이 보이면 살 생각이긴 한데, 라이트 직장인이다 보니, 매물을 찿기도 쉽지가 않더라는..

그래서, 샨드라를 확 사버릴까 고민중입니다만, 폭주템을 안사면 역시 후회를 할까요?;;

폭주템+12강하는데 비용이 얼마정도 드는지도 궁금합니다.

 

그외 장비는 명품은 사용하지 않고, +6~+9강 샨드라를 착용할 생각입니다만,

이것도 역시 폭주나, 명품을 해야할까요? 기타장비까지 챙길 여유가 없어서리...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