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캐릭으로 만랩네임드 대검의 로망을 꿈꾸며 시작한 테스트 서버

드디어 카자스탄 대검을 얻어서 써봤지만 생각보다 네임드 패씨브 능력이 맘에안들어

좌절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 리키누아 대검을 득해서 기뻤지만 잠간의 행복이네요 .

 

본서버였으면 아카샤 대검쓰면서 좋아했을 캐릭터 없어질 테스트 서버지만

즐겁게 즐기다가 슬슬 마무리 해봅니다.

 

저와함께 파티했었던 테스트 유저분들 즐거웠어요^^

 

이제는 본서버에서 득템하셔서 웃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