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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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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이령] 법사 카상 화글 먹튀24일날 카상 갔다가 제목 그대로 화글 먹튀당했어요(처음 입구에서 15분짜리 모닥불에 부적 던질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사제님이 주사위 포기하신 상태에서, 그것도 무의식적으로 바로 굴리신 게 아니고 뜸들였다가 굴리셨어요. (사제(스O님) 포함 모두가 포기한 상태에서 마지막에 굴리심) 저는 테라를 바로 끄고 알바를 가야해서 더 따지지 못했고(미안하다고 사과는 하셨어요) 다음 날 귓말로 시세의 반값을 달라고 했지만 [캐이령]님은 아무 말 없이 5인, 카상 카하 잘 도시더라구요. 그래서 [젊은오빠]길드의 길장님께도 귓을 드려봤으나(6인 길드더라고요), 캐이령님 부캐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역시 답을 안주셨어요 75인 제 주사위를 이기고 당당하게 97로 드시더라고요. 화글 제물 드셔서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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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