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카상팔팟 창기 선수로 갔는데요, (별빛달빛창기사)

1넴을 도는 도중 갑자기 자판을 누를때마다 띵띵 소리나면서 화면이 계속 내려가고

키보드 조작을 아예 할 수가 없어서 급히 재부팅하고 다시 접했는데 1넴이 끝나있었구여..

그렇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저땜에 신발이 안나왔죠.. 신발 손님 다 계셨는데..ㅠㅠ

2넴은 무리없이 끝냈는데 

다시 3넴을 시작하는데 아까와 같은 현상이 또 시작되더라구요;;

그래서 전멸 날뻔하고;; 하아;; ㅠㅠ 그러다가 어떻게 다시 또 화면이 안내려가길래 전멸안나고 끝내긴 했습니다.

너무 저도 황당하고 어이없고 완전 멘붕이었는데,

인초라도 선수분들께 드려야될거 같아서

템 팔이 값은 제가 받지는 않고 파탈한담에, 돈을 드리려고 했는데, 골드가 부족해서 

그냥 데모크론 징표 25개씩 나눠드렸네요;

이거 100개 좀 넘게 있었는데 다 팔면 거래소 가격으로 3억정도 하길래 그렇게 드렸어요;

선수분들께서 마음이 좋으셔서 그렇게 넘어가주셨는데,,

그때 계셨던 선수님들하고 사장님들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