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욤...저의 얘기는 아니지만....현재시간 9월 4일 5시30분

 

창기(길드원)무사/광전/궁수/사제 이렇게 검상을 갔는뎅

 

막보에 분노한 주술사의 중갑 신발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광전은 자기가 있다가 다른 친구 광전을 불러서 주사위 루팅을 하네욤....

 

우리 창기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루팅을 안하고 있었는데 엄청난 속도로 바로 툴사방으로 입장을 하네요 다른 친구란 놈이

 

그러고 그걸 높은 주사위로 먹어가네욤...이런 경우는 머죠? 주기싫으면 자기가 먹으면 되고 없으면 같이 굴리고

 

있으면 양보하는게 게임하는 도리아닌가요???

 

광전:청단(와일드길드)<==자기가 있다고 아는 광전 불러서 루팅?와서 먹은 광전 : 빨대부인(꿈찾사길드)

 

이건 무슨 경우라고 해야하나요....? 참 대단한 사고방식으로 겜하시네요.

 

동생이 왜 루팅을 안햇냐고 하면 말로 풀려고 햇는데 막무가내 먹고 갓다고 하네욤...

 

이얘기를 듣는 순간 정말 짜증이...아무리 탬욕심이 많아도....적당히 하십쇼....

 

댓글에 왜 먹지 않았냐 하는 분들도 많은신데욤....항상 게임을 하면서 신중히 하고 타인과의 마찰을

최대한 하지않는 매너있는 게임을 즐기려고 한유저이고.....이쪽 창기사는 왜 그 이유를 따지는 과정에서

엄청난 빠르시간에 광전이 초스피드로 들어와서 바로 먹는 상황입니다......답답할수도 있죠..저도 톡을 하면서

얼릉 먹으라고....빨리를 얼마나외첬는데욤.....그 여린 동생마음을 전 이해합니다...테라를 못하는거도 아니고

다반섭에서 독거할배 아시는분이라면 압니다.......아마 더럽고 치사하지만 동생창기(부캐)는 그런놈들과 상종한다는거를 더러워서 피한다고라고? 생각했겠죠?.....하지만 이런경우 처음이자 마지막일꺼라고 전 생각합니다.....

저기 위에글은 3자입장에서 쓴 글이고욤...밑에글은 저의 생각입니다...

 

사전에 미리 동의나 얘기해서 서로 탬은 어떻게 하자 이런거도 아니고...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