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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4 11:55
조회: 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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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무개념 검투와 저택을 갔습니다...오늘 부케릭 창기사로 밤피르 저택을 가려고 접속했습니다.
" Y " 누르니까 저택팟이 1개 있더라구요... 검투 / 정령 / 무사 / 광전 ◀──이렇게 팟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탱이 없네 하면서 제가 지원을 넣었습니다. 그렇게 저택 팟 구성 완료 후 저택에 입던하고 처음 몹 몰이 중에...
갑자기 검투님이 저[창기사] 먼저 달려가서 몹을 치는겁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거진 저택 중간쯤 까지...계속 그런식으로 먼저 치는거에요 몹을...
그래서 파티원분들이 검투님께 창기사님 먼저 몹 모으실동안 먼저 몹 어택 하지말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계속 칩니다....탱이 누군지 모를정도로 파티원들에게 혼돈이 옵니다..
이젠 검투사님께서 "칼날" 이 아닌 "강철" 까지 키고 하십니다...
저 포함 파티원분들이 강철 끄시라고 ..몹 사방팔방 흩어지니까..칼날 키고 하시라고 말씀드리니까...
이렇게 반박합니다.........................
저는 속으로 그래뭐...저랩 인던인데....나도 창기 초보고 클리어만 하자는 생각으로 그냥 진행했습니다...
처음부터 막보스 전까지 강철의 결의로 몹을 사방팔방 튀게 해주신 검투님...고생끝에..
몹사 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는말씀이..
힐을 왜 안주냐고 합니다.................................
ㅠㅠ..........에효
그래도 어떻게든 클리어는 하긴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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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security on this earth, there is only opportunity !!
(이 세상에 보장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직 기회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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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