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심심할때 섭게 보는 유져입니다.

 

대부분 카툰쪽만 보고 가끔 댓글 다는 수준이지만

 

워낙에 아르님이랑 꽁알님과의 일이 커지길래

 

서론이 좀 길었네요

 

제 생각을 말하자면

 

킬련잡기전에 미리 말씀을 하시던지 아니면 템 떨어지면 판다고 말을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파티원에게 아무런 언급없이 판매자와 귓말만 하다 룻하는거 보고 던초 했다고 아르님한테

 

뭐라 할 주제는 안된다 이거죠.

 

물론 결과만 볼땐 아르님이 템 확인도 안하고 던초한건 잘못이고

 

사과를 바로 안했다는것도 잘못이지만

 

원인제공은 가장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파티원들에게 한마디도 안하고

 

혼자 거래진행한것이 잘못아닐까요?

 

정말 한심한건 단순한 사건사고를 과장해서 법먼지템 원반 나와서

 

창부심 심한 창레기가 열받아서 던초 한거 아니냐 이런 글도 있던데

 

무슨 생각으로 댓글을 다는건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3급 원반이 천만골에 팔리든 500만골드에 팔리든

 

조금씩만 이해하고 대화로 좋게 풀어가야 할 시시비비들을

 

너무 삭막하게 게임하지는거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저도 켈하에서 한분이 가방 만땅되서 구슬 못드신거

 

장난으로 안먹는건줄 알고 옆에서 f 눌럿다 제가 먹은적이 있는데

 

전 그분이 이해해주신줄 알고 평소대로 마을귀환했거든요

 

근데 그분이 저희 길드 운영진과 얘기해서 전 그분이 기분상한걸 알게됐고

 

결국 제가 사과하면서 좋게 마무리 됐습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인 대화는 재쳐두고 왜 상스러운 말과 욕을 하면서까지 그래야 하는지 ....

 

좋게좋게 끝내자구요~

 

p.s : 창기님들 창부심 쩐다,나이드신분들 컨트롤 거지같다

 

이런글들도 보이는데

 

ㄷ ㅏ~~~그런건 아니잖아요

 

몰아가지는 말자구요

 

그냥 깔끔하게 아이디 밝혀서 매너 더럽고 입 더러운 사람들 알려주는 그런

 

좋은 정보만 공유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