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파티는 평화롭게 골렘사냥을하고있었죠 그런데 골렘이 경험치에비해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거미를잡으러 가자는 이야기가 파티원들 끼리나왔죠 그래서 다른파티원들은 골렘계속잡고 사제님이 자리있는지 보러갔다오신다고 가셨어요.

우린당연히 자리가없을줄 알았죠 그런데 왠걸 

사제님:우헤헤 자리 종나많아요 솬 드릴게요!!!

전 불안감을 느꼈죠 '이상하네 빌리가 없는데' 하지만 전 그냥 '그래 밥시간이니까 다들 밥먹으러 갔겠지 ' 하고 그냥 사냥을 계속했습니다. 
그렇게 거미를 한 3마리잡던중
F00i0y인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길드 궁수두분이 접근하거니 닉네임이 흉악한색갈로 변하더니 흉악무도하게도 우리 창기사님과 사제님을 죽이고 사라지는겁니다.

창기사님:이런♥발♥끼들

그분들은 아무튼 살려내면 죽이고 살려내면 죽이고 이런식으로 사냥을 방해하시더군요
참 치사한 인간들이더군요 길드마크붙은 분들은 안건들고 무사님하고 궁수님 저는 안건들더군요 (쟌마법산데 왜 안건들였을까요? 아마길드마크때문일거에요 마크만쌔보이거든요)

아무튼 저희팟은 탱 힐의 연속적사망으로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까지 갔죠
눈알이 돌아간 무사님과 저는 악신의인장을가지러 마을에 갔다왔죠

그래서 돌아와보니....아무도 없더군요 치고빠지는게 참 빠른분들이였음..
황당하더군요 사실 이런일이 흔한지는 모르겟지만 전 처음이였거든요 아무튼 저희는 그놈들이 흉악한 눈알을 굴리며 바위산틈에숨어있다 사냥중인 우리를 덥칠거 같아서 파티를 해산하고 흩어졌죠....아무튼

우리탱 힐님죽이고 도망가신 흉악한분들 언젠가는 내가 님들 모닥불피워놓고 앉아서 죄다때려죽일거임 긴장빠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