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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09:01
조회: 2,250
추천: 0
사건사고는 아니지만...글을 써봐요..
집에서 테라를 많이하지만 오랜만에 겜방에 가서 테라를 접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거의 엘린케릭이라 사람들이 약간 이상하게 쳐다보는건 당연지사더군요 ;;
옆자리에 오디션하는 여성분이 절 협오감을 느끼는지 헤드셋으로 어떤 남자인지 여자인지 제 애기를 얼핏하던군요..
있자나.. 내옆에 취향이 특이한거같아 생긴건 멀쩡한데 이상해 이렇게 ㅜㅜ
글구 여고딩인지 제꺼 보고 케릭 이쁘다 하는데 그 뒤에말이 그런데 저 오빠는 약간 변탠가봐 ...
이러네요 ㅜㅜㅜㅜㅜㅜ
이제는.. 옆에 고스톱을 치는 여성분이 저를 너무 무섭게 생각하나봐요 ;;
화장실갈라하면 화들짝놀래고 담배 피고 재 털때마다 놀래고 제가 무슨 성추행할꺼같은 범죄자 같습니다 ㅜㅜ
앞으로는 테라 집에서 해야겟습니다...
엘린이 좋아서 엘린만 계속 추구해왔는데 단점이 잇군요;
저 변태 아니에요 ㅜㅜ 오해하지마라주세요..
그런데 겜방에 왜 제옆자리에 계속 여자만 양쪽에 앉는건지 -_-;;;민망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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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라에 한참 빠져잇는 1인 유저입니다 요세 사람들이 많이 빠지고
친하게 지냈던분들이 사라졌네요 .. 그래도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언제나
매너로 님들에게 다가갈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아템은 좋지 않치만 열심히 노하우와 컨트롤로 커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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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