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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8:08
조회: 1,822
추천: 6
퀴르갈 획귀가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아래글중에서 켈상은 삭제했음 깜빡 실수
참고로 저도 퀴르갈은 숙련이며 던전 트라이나 진행시 물약 기타 등등 유지비나 템파밍을 맞춘 유저에대한 동기부여의 제공은 장비의 착귀를 제외한 다른 고급 소모품<예 : 특별한상자, 명품가루. 완태봉, 거래가능한 고급물약,>으로 제공 할 필요는 있다고 동감하며 이글을 씁니다. <그러나 숙련이 되고 풀파밍되면 팔자 파티 꾸려서 가고 있습니다. 그점이 템파밍 끝난 유저가 지속적으로 퀴르갈 카상팟 가게되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요?>
퀴르갈에서의 장비 아이템 지급 방식은 획득시 귀속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예전 샨드라 때 아이템이 착귀엿을때 그 이하 던전에서 드랍되는 장비 아이템은 제물로 전락했습니다. 멜디타 던전에서 드랍되는 장비는 제물 아이템이 되었으며 멜디타는 쓰레기 던전이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샨상 성상등 최상위 던전 숙련을 제외한 비숙련 자는 최상위 던전 숙련이되어야하거나 던전 컨텐츠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건 제생각이 아닌 통계를 보면 알겁니다....오히려 켈사이크, 검상, 공상시절은 최고의 시절이었지요
또한 재화 즉 골드의 집중이 샨드라 에서의 착귀 아이템 판매와 성상에서의 팔자파티를 통한 판매로 인하여 샨드라 성상 숙련자에게만 재화가 집중되었으며 , 성소상급의 아이템이 획귀였지만 전체 파티 모집글은 팔자팟이거나 먹자팟었는데 결국 테라의 던전은 최상위 던전인 샨상, 성상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현상으로 인한 최상위 던전 비숙련자들의 대거 이탈이 테라 회원이 급감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된것입니다. 샨상, 성상시절에 테라 회원이 급감된것을 눈에 띄게 알수 있엇습니다.
예전에 대한민국 최고의 유저 회원수를 자랑한 테라가 회원이 급감한것은 미들급 글래스와 로우클래스 유저들의 부적응을 통한 대거 이탈이 원인이었습니다. 접속하면 성소 와 샨드라와외는 할게 없었고 그당시 샨드라 성소 던전은 고난이도였기 때문에 고정팟 외에는 길드사람도 잘 안데려가는 분위기였습니다. 틀렸습니까?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특히 성소상급은 고정팟 이거나 토크온하면서 가야할 정도의 난이도 였잖아요?
퀴르갈 숙련자들의 지속적인 던전에 대한 동기부여는 제공은 장비 착귀를 제외한 고액의 다른 아이템 <명품가루,,완태봉 기타>등으로서 보상을 하는것이 퀴르갈 숙련자와 비숙련자를 동시에 베려하는 기획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또한 퀴르갈 숙련자들이 카슈바르 던전에 동참을 이끌기 위해서는 카슈바르 상급에서도 공평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퀴르갈만이 테라의 던전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러나 풀파밍하고 숙련이 되면 팔자팟 가잖아요? 그점도 충분히 동기부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카슈바르도 마찬가지입니다. 파티창보면 카상 퀴르갈 팔자팟 많이 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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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사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