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절도" 라는 이름을 쓰고있습니다.

 

연예인들이 왜 악플로 자살하는지... 많이공감되네요^^

 

제가 최근에 일이바빠서 법을 몇개겹쳐서 들어서 착오가 생겨 이런일이 발생하엿는데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전 잘못한거 없다고 봅니다. 물론 같은 사람을 배신한건 잘못이라고 하면 잘못이겟지요

 

몇번 만났던 장사하시는 분보다 저희가족이 전 소중하다고 생각했기에 절도를 한것이고

 

그래도 가끔 만났던 분이라 죄송하다고 물건을 훔칠수도 있다고 얘기했구요.

 

"훔치고나서 죄송하다고하면 되냐라"고 할수있지만 입장을 바꿔서도 생각해보았습니다.

 

물건 뺏겨서 억울하지만 그렇다고 징징짜는게 답인가요?

 

이름을 가슴속에 새겨뒀다가 복수 할  그런 자존심 없는건가요? 남자 아닌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겟습니다. 저는 항상 밥먹고 똥싸고 물건 훔치는일에만 열중한 사람입니다.

 

남자라면 물건도 훔치면서 스릴을 느끼고 싶은거 아닙니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건을 왜 갖고 싶은겁니까?

 

자랑하려고 인가요? 필요한사람이 쓰라고 만든게 물건 아닙니까? 

 

저는 물건을 쓰기 위해 태어났고 물건이 필요해서 절도를 하였습니다. 이점 숙지 해주시고

 

물건 뺏겼다고 징징대지말고 CCTV라도 설치해서 절도범을 잡는 재미로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