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해봐야 서로 열만받자나요.

 

좋은칼들 좋은 방어구 있는데 머한다구 채팅질로 싸워요.

 

그냥 닥치구 맘에 안들면 칼질하고 갠적으로 풀꺼면 귓말을하던가. 톡방을 파서 대화를 하던가.

 

일창 거래창에 글써주면 모르는 사람이 편들어 줄줄아나..

 

게사판이나 채팅창에 니가 나뿐놈이네 죽일놈이네 해봐야.

 

그말듣고 자살할놈 없음.

 

그냥 제발 닥치고 칼질이나합시다. 날도 더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