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콜롬비아사가 소니로 인수 되면서 

 

예전 성조기를 두른 여신의 로고가 사라지고

 

새로운 여신의 로고로 바뀌게 됩니다

 

고심하던 딘즈는...

 

영상을 찍은 아티스트 마이클 딘즈는 이러한 사정을 친구에게 말했고,

 

당시 신문사에 근무하던 그래픽 디자이너 제니 조셉을 추천받았습니다.

 

제니 조셉은 28세로 임신 상태 였으며,

 

촬영은 램프에 전구를 달고 2시간 가량에 끝났다고 합니다.

 

책상에서 뜯어낸 램프와 싸구려 천을 두르고 대충 찍은 사진이였습니다.

 

제니 조셉의 첫촬영이자 마지막 촬영이였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20년 넘게 30년 가까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니 조셉은 모델도 배우도 아닌 그래픽 디자이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