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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한남동 관저에선 정식 헬기장을 운용하기 쉽지 않다는 게 전문가 의견입니다.

산 중턱이라 헬기가 뜨고 내릴 공간이 협소하단 겁니다.

[손경환/신안산대 교수 (전 청와대 경호처 직원) : (과거) 청와대 같은 경우는 앞에 광화문광장부터 유도로, 옆에 있는 주변 건물들을 다 낮춰놨기 때문에 피해가 적을 텐데 여기는 진입로서부터 그런 부분이 좀 어려울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대통령실은 최근 "헬기 운용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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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 김병주 의원은 이 때문에, "대통령실이 헬기장을 만들기 위해 관저 주변의 일부 나무를 베고 공터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관저 주변 주택가에선 헬기 소음도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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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3490



국가 운영, 안보 관련 70년 노하우와 시스템이 담긴 멀쩡한 청와대 버리고 쌩쑈 발광 부르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