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정보 찾아보다가 발견함.


자동으로 댓글을 다는 프로그램이 존재함.











같은 아이디임.

클릭만 하면 답글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듯.

재들에게 진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똥 싸고 가면 그만임.

애초에 사람이 아니었음.



서이초 면죄부 주려고 열심히 하네.

그런데 성급해서 병신이 보임.  병신 짓 해도 돈 받으니 저 놈이 승자겠지.

우린 이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뉴스 영상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fi3PKOJTYfc


선거철 되면 오는 게 [알바] 가 아니라 [댓글툴] 이었나 ?

잠시 생각해 봄.


■그럼 자연스럽게 다음 문제로 이어짐.

https://www.youtube.com/watch?v=WzCMRYcTz4g

2달만에 조회수 1600 만은 뭘로 했을까 ?



이 시대에 필요한 인물
일 잘 하는 사람(X)
단죄 하는 사람(O)






한 때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에 낚인 사람 중 하나가 나다.

형들은 안 걸리지만. 사회 초년생은 쉽게 낚임.

다음 세대는 하나라도 덜 낚이길 바래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