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꼴지 쳐박을줄 알았는데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었구나 느끼는 한주네요.

이래서 항상 야구에 겸손해야 하는구나 싶기도.

물론 그렇다고 감독이 안바뀌어도 된다는 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