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2019년 
광주지법 부장판사 재직 당시 
전두환씨 재판의 재판장으로서 
전씨의 불출석을 허가하고 
재판 도중 총선출마를 위해 
법복을 벗은 바 있습니다.


이런 사유로
당 대표 취임 이후
광주 518 민주 묘지 찾았다가 쫓겨 났었잖아요.

이번 518 기념식
안 쫓겨난 사실에 
감사해야 합니다.

어디 감히
518 관련에서
입을 엽니까.

그 입!!! 
아가리 닥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