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 기독교계 궐기대회 참석…신앙 자유·부평대로 행진 동참

유 후보는 “인천의 놀라운 성장을 멈추게 하면 안 된다”며 “인천의 미래와 번영이 지켜져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앙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막으면 안 된다”며 “교회를 사수하고 인천을 지키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